언론 속 베리치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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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세계일보] 치킨체인점 창업시장 성공포인트는 ‘맛과 품질’
작성일 2013-02-28
<출처>
 

프랜차이즈 야채숙성치킨전문점 ‘베리치킨’, 맛집으로 창업시장에서 주목

 
치킨은 외식시장에서 오랜 시간 사랑을 받으며 많은 변화를 거쳐온 외식아이템 중 하나다. 숯불, 오븐 등 특화된 조리법을 적용하거나, 간장이나 갈릭, 데리야끼 등 색다른 양념소스를 개발하는 등 더욱 새로운 것을 요구하는 소비자들의 기대치를 반영해왔다.

치킨업체들의 이러한 노력에 힘입어 현재 치킨시장은 붐을 이루고 있으며, 전문화된 치킨 프랜차이즈들이 등장해 시장의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리고 있는 상황이다.

하지만 이러한 치킨 프랜차이즈들이 상품성을 강화하기 위해 새로운 변신만을 꾀할 뿐, 정작 가장 중요한 맛과 품질에는 상대적으로 소홀하다는 게 전문가들의 지적이다.

이에 대해 프랜차이즈 치킨체인점 ‘베리치킨’ 관계자는 “맛과 품질은 지속적인 고개유입을 가능하게 하는 가장 확실한 경쟁력”이라면서 “정직한 맛과 품질을 바탕으로 다양한 상품구성이 이뤄진다면 더욱 높은 매출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실제 ‘베리치킨’는 맛과 품질 향상을 위해 국내산 1등급 신선육만을 사용하고 있으며, 20여 가지 이상의 생야채믹스 천연 파운드를 통해 바삭바삭하면서도 쫄깃한 맛은 물론 웰빙이라는 트렌드까지 만족시키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베리치킨’은 정직한 맛과 품질을 내세워 브랜드 신뢰도를 높이고 있으며 ‘치킨맛집’이라는 칭호까지 얻었다.

치킨호프 프랜차이즈 ‘베리치킨’ 관계자는 “최상의 신선도를 유지할 수 있는 진공텀블링을 통한 원료육 시즈닝, 생산과 가공, 유통까지 모든 과정에 콜드체인시스템 적용 등 원재료의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면서 “이런 이유로 프랜차이즈 치킨창업 시장에서 많은 예비창업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한편 야채숙성치킨전문점 ‘베리치킨’은 최근 문산당동점을 오픈해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촬영소사거리점과 천안두정점이 곧 오픈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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