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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분류  [이버즈] 프랜차이즈 치킨체인점, 이젠 인테리어가 경쟁력이다
작성일 2013-04-04
<출처>
 
프랜차이즈 치킨체인점, 이젠 인테리어가 경쟁력이다
 
새로운 ‘무기’을 바탕으로 치킨시장에 도전장을 내민 신생 브랜드들의 경합이 만만치 않다. 조리방식의 차별화는 물론 닭의 염지 방법, 재료 자체 개발 등 다양한 노력을 통해 차별화를 시도하고 있으며, 더 나아가 새로운 서비스 정책까지도 선보이고 있다.

단순히 구이 방식에만 차별화를 두던 예전의 시장트렌드에서 벗어나 소비자 니즈를 충족시키고 구매 심리를 자극하는 다양한 접근법을 시도하고 있는 것이다. 특히 인테리어를 좀 더 세련되고 고급스럽게 연출해 한 번쯤은 방문하고 싶은 매장으로 만드는 매장이 늘고 있다.

전문가들은 “최근 치킨전문점들은 넘치는 공급과 한정된 수요의 취약점을 효과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다양한 고객몰이 전략을 내세우고 있다”며, “무엇보다 인테리어 정비를 통한 매장의 고급화로 배달뿐만 아니라 방문 고객으로 인한 판매 채널의 극대화를 모색하고 있는 것이 눈길을 끈다”고 설명했다.

‘베리치킨’은 최근 고급스러운 인테리어로 새롭게 무장하면서 매출 상승 효과를 누리고 있다. 업그레이드된 매장 인테리어가 ‘베리치킨 천안두정점’에 적용이 되었는데, 비주얼과 실용성을 동시에 살렸다는 것이 특징이다. 고객들의 동선을 편리하게 만드는 인테리어 구조와 소규모 점포도 넓어 보이게 하는 시야 확보는 실용적인 면이라고 할 수 있다.

은은한 할로겐 조명으로 카페 느낌을 강조했으며, 목재 느낌을 한껏 살린 내부 인테리어는 편안함을 연출하고 있다. 또한 오픈 주방을 적용해 고객들의 신뢰감을 높였으며, 무엇보다 여성고객들이 좋아할만한 깔끔한 이미지를 자아내고 있다. 전체적으로 치킨집이라는 느낌보다는 고급스러운 카페의 느낌을 살렸다고 할 수 있다.

현재 베리치킨 천안두정점은 오픈 한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시선을 집중시키는 매장 인테리어로 벌써부터 많은 고객들의 방문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베리치킨 관계자는 “지금부터 가맹점 개설을 준비하면, 업그레이드된 인테리어 모델로 매장 오픈이 가능하다”라고 말하면서, “따라서 투자대비 더욱 높은 매출을 기대할 수 있는 것은 물론, 매장운영에 대한 자부심까지 느낄 수 있다”고 전했다.

치킨체인점 베리치킨은 최근 천안두정점을 비롯해 문산당동점, 촬영소사거리점 등을 오픈했으며, 가맹점 개설 문의전화가 계속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라서 2013년에는 더욱 많은 가맹점 개설이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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