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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연합뉴스] 치킨체인점창업, 믿을 수 있는 맛과 품질 바탕 되어야 한다
작성일 2013-04-04
<출처>
 
치킨체인점창업, 믿을 수 있는 맛과 품질 바탕 되어야 한다
 
야채숙성치킨전문점 '베리치킨', 국내산 신선육 사용과 대기업 제휴 통해 브랜드 경쟁력 높여

소비자들이 점점 더 깐깐해지고 있다. 특히 먹거리에 대해서는 유난히 민감한 반응을 보이는데, 그 이유는 맛과 품질에 대한 의구심을 자아내는 일이 주변에서 많이 일어나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러한 분위기는 오히려 외식창업을 준비하는 예비창업자들에게는 기회가 될 수 있다. 소비자들이 정직한 먹거리에 대해서는 오히려 더욱 아까워하지 않기 때문이다.

이와 관련해 전문가들은 "요즘 소비자들은 건강에 좋은 음식에 대해서는 아낌없이 투자하는 모습"이라며, "시간이 지날수록 먹거리에 대한 안전불감증이 높아지면서, 소비자들은 맛과 품질을 확실히 검증 받은 외식업체를 선호하고 있다"고 조언했다.

따라서 현재 프랜차이즈 치킨창업을 준비 중인 똑똑한 예비창업자들은 프랜차이즈 치킨체인점 '베리치킨'에 주목하고 있다. '베리치킨'은 야채숙성치킨으로도 잘 알려져 있지만, 뛰어난 맛과 높은 품질에서도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치킨체인점창업 아이템 '베리치킨'(www.verichicken.com)은 국내 유수의 대기업과의 제휴를 맺고 믿고 먹을 수 있는 국내산 1등급 신선육을 사용해 맛과 품질을 높이고 있다. 뿐만 아니라 20여 가지의 생야채로 12시간 저온 숙성해 부드러운 육질을 살렸다. 생야채믹스 천연파우더는 '베리치킨'에서 자체 개발한 것으로, 모방 불가한 경쟁력까지 갖추고 있는 것이다.

특히 오븐구이와 후라이드 메뉴를 동시 판매하여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즉, 맛과 품질을 기본으로 하여, 다양한 메뉴라인까지 갖추고 있기 때문에 지속적인 고객유입 효과를 보고 있는 것이다. 남녀노소 폭넓은 고객층을 확보하고 있다는 것도, 바로 두 가지 치킨메뉴를 모두 맛볼 수 있기 때문이라고 할 수 있다.

'베리치킨' 관계자는 "메뉴의 높은 퀄리티를 항상 유지하기 위해 체계적인 지원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며, "진공텀블링을 통한 원료육 시즈닝은 국내산 1등급 신선육의 신선도와 영양소를 유지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베리치킨' 본사 프랜차이즈 전문기업 (주)네비스는 생산부터 품질관리, 유통까지 전 과정을 원-팩 시스템과 콜드체인시스템을 적용해 가맹점주들이 보다 신선하고 저렴한 가격으로 공급받을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대기업과의 업무체결을 통해 직거래가 가능하기 때문이라는 '베리치킨'의 설명이다.

프랜차이즈 치킨체인점 '베리치킨'은 뛰어난 맛과 높은 품질을 바탕으로 믿고 먹을 수 있는 착한 치킨으로 브랜드 경쟁력을 높이며, 가맹점 개설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문산당동점이 오픈을 하였고 곧 촬영소사거리점, 천안두정점 등이 오픈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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