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 속 베리치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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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폴리뉴스] '국민간식' 품질로 승부하는 치킨체인점
작성일 2013-06-14
<출처>
 
'국민간식' 품질로 승부하는 치킨체인점
 
 
 
먹거리에 대한 안전불감증이 여전하다. 잠잠하다 싶으면 한 번씩 터지는 경우가 많아 소비자들이 받아들이는 불안감은 배로 늘어날 수 밖에 없다. 특히 여러 방송 매체에서 먹거리에 대한 문제점을 지적하는 경우가 많아 파급효과가 크다. 
 
국민간식이라 불릴 정도로 남녀노소 모두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치킨 역시 예외는 아니다. 소비자들이 조리방식을 파악하고 있는 것은 물론, 닭고기부터 양념까지의 각 원산지를 체크해 가장 건강한 치킨 브랜드를 선택하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분위기에 따라 전문가들은 “외식업의 경우 소비자들의 신뢰를 얻지 못하면, 결코 장기적은 성공을 기대할 수 없다”라고 말하면서, “따라서 외식창업을 준비하고 있다면 정직한 먹거리로 소비자들의 높은 신뢰를 얻고 있는 창업아이템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고 전했다. 
 
이러한 면에서 본다면 ‘베리치킨’은 주목할 필요가 있는 치킨 프랜차이즈라고 할 수 있다. 소비자들이 믿고 먹을 수 있는 최상의 원재료만을 사용해 건강한 치킨을 만들고 있기 때문이다.
대기업과의 업무제휴를 통해 1등급 국내산 신선육을 공급받고, 이러한 식재료를 가지고 만들기 때문에 품질 면에서 자부심을 가지고 있다. 실제 ‘웰빙치킨’이라는 별칭까지 얻으며, 고객들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1등급 국내산 신선육을 사용하고, 20여 가지의 생 야채로 12시간 저온숙성을 해서 부드러운 육질을 선보이고 있다. 무엇보다 바삭바삭한 치킨 특유의 식감을 살리는 자체 개발한 생야채 천연파우더를 사용해 맛에 대한 부분도 강화했다는 점은 고객들에게 높은 점수를 받고 있다. 
 
이에 관계자는 “대기업과의 업무제휴를 통해 국내산 1등급 신선육을 각 가맹점에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있다”라며  “진공텀블링을 통한 원료육 시즈닝으로 신선도와 영양소를 유지하며 콜드 체인배송시스템으로 각 가맹점에 빠르게 공급하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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