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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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속 베리치킨
제목
 뚝섬점 성공사례
작성일 2010-02-16

 
 
 
어려운 불경기 속에 무엇을 해볼까 하다,
흔히 잘 나간다 돈 잘 번다 또는 창업비용이 얼마 안들어 간다는
프랜차이즈를 찾아 밤마다 돌아 다니길 1달여.......

지인분의 소개로 알게된 베리치킨 본사,
사장님과의 대화에서 치킨전문점이 넘 많다고 하지 않겠다고 거절을 했지만,
일반 치킨과는 다르다는 얘기를 듣고 직접 시식해본 직후
'오~! 이거 괜찮은데?!!' 이런 생각이 머릿속을 스쳤습니다.

"야채과일 숙성치킨" 그래 봐야 얼마나 다르겠어? 하며 체인 포기하려 했던 맘이
불과 몇분만에 무너지는 순간이었습니다.

그때부터 베리치킨에 대한 사업 설명과 구체적인 운영체제를 배우게 됐습니다.
누구나 쉽게 배울 수 있도록 쉬운 조리방법과 설명 이것 또한 장점이었습니다.
남들과 차별화 하면서 고객들로 하여금 "오~이거 괜찬은데!!"
2달여 영업을 하면서 제일 듣기 좋았던 소리였습니다.

단골 손님들도 많이 늘었고, 이제는 입소문도 타서 그런지 새로운 손님들도
많이 오시는걸 보니 절로 웃음이 나더군요.

지속적인 식자재 관리도 점주 입장에서 보면 맘이 놓였습니다.
조금이라도 시정 할 것이 있으면 본사 각 담당자 분들의 발빠른 움직임이
그런 부분인것 같습니다.

새로운걸 시도 하지만 넘 무모하지 않고, 점주의 의견 곧 고객의 소리를
본사에서는 잘 시행 해주는 것도 기분 좋았습니다.
아직은 생소하지만 부담없이 맛난 베리치킨.......
"올 한해 하나 더?" 자꾸 욕심이 나는건 어쩔 수 없나봅니다.


2010년2월16일
베리치킨 뚝섬점 김승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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